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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획이 늦게 잡히는 바람에
숙소를 급하게 구하느라 쩔쩔 매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알게된 이곳에서 하루를 묵기로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잘 아시는 분께서 경영하신다는 말도 들은것 같구요 ^^
예약할때 계속 전화해서 이것저것 귀찮게 여쭤봤는데도
한번도 짜증안내시고 너무 친절하게 매번 답변해주시고 ^^;
정말 너~~~무 깨끗하고 뽀송뽀송한 시설에
탁트인 백만불짜리 전망에
도시 가운데 위치해있어서 너무너무 편하고
정말 어느것 하나 부족함 없이 너무 잘 쉬다가 왔습니다.
게다가 실수로 인해 짐을 놔두고왔는데 ㅠㅠ
정말 너무나도 미안할 정도로 친절하게 성심성의껏 찾아주시고
이번에도 절대 짜증안내시고 ㅎㅎㅎㅎ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가족같은 마음으로 드리는 한가지 건의사항이 있따면
침대방 창문에도 작은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달았으면 좋겠어용
아침햇살이 너무 좋았지만 여름인만큼 살짝 부담스럽더라구용 ^^
그것말고는 어느 한가지 지적할곳이 단 한군데도 없었습니다~~)
아무튼 여행도 감동이었지만 한산호텔에 또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할것을 다짐하며~~!! ^^
통영에 가면 꼭 반드시 여기에 다시 머무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
감사드리며 더더욱 번창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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