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난 11/27일, 702/703/705호에 가족여행차 투숙했었는데, 확트인 야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날 5세대가 머물렀기 때문에 방이 적을줄 알았는데, 상당히 커서, 널널하고 편하게 하룻밤을 지낼 수가 있었습니다.
방도 뜨끈뜨끈하고,705호 욕조가 넓고 럭셔리해서 특히 애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아마 욕조가 막혔을지도 모릅니다.^^
이것저것 넘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놓고온 인삼을 친절하시게도 택배로 보내주신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형 지인으로부터 형님이 선물(?) 받은건데,형께서 무척 섭섭해 하셨거든요.
혹시나해서 무턱대고 전화해본건데, 다행이 잘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통영근처로 여행가면, 다시 머물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형님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